지상에는
1번 2번홈=을 개선 해서 경춘선/ITX이 들어오는 것이고 일단 경춘선은 확정 그리고 망우 용산 뽂뽁할시 모든 열차 시종착 그리고 분당선 연장시 분당선 정차
3번 4번 홈=은 경의중앙선 /iTX 계속 정차
5번6번홈은 중앙 경원선
7번 8번홈은 중앙 정선 태백선
지하에는 6홈 +10선 의 지하 역을 건설 하여서
일단 가장 동쪽에는 면목선
중앙에는 KTX 의정부 행- 삼성행 정거장
중앙 플랫폼 양쪽으로는 GTX 승강장 GTX B/C선
그 양쪽에는 동서 고속선인데 여기서 정차하는지 지상에서 하는지모르지만 지하에 정차한다하면 여기서 여객열차 수송 ? 그런거 할듯 그리고 강릉행 EMU-250도 여기서 돌림
그리고 GTX C와 경원선이랑 연동한다고 했으므로 1호선을 공사해서 지하 신선에 연결
갤러들의 생각은 어떨까?
수정할점좀
특히 갈갈이 형님이 답변하시면 좋을 것 같음
GTX랑 면목선은 얄짤없이 지하로 넣어야지 뭐... 근데 속초행, 강릉행, 안동행 같은거는 그냥 기존 지상 승강장 쓰면 될 듯. 속초행은 경춘선이니까 ITX 청춘 서는데 쓰면 되고 강릉행이랑 안동행 같은건 지금 쓰는 저상홈 자리 계속 쓰면 되고...
그럼 용산 망우지하 신선에는 어떤게 들어감?
동서고속선이랑 원강선은 플랫폼 따로쓰는기 좋을것같은데
플랫폼 따로?
용산~망우 지하 신선은 가다가 중간에 청량리역에서 잠깐 지상으로 나와야지 뭐
근데 왕십리역에서 청량리역은 청계천때문에 힘들다고들었는데
용산~청량리 지하신선에는 ITX청춘하고 동서고속선열차가 지나가고 (이촌, 옥수, 왕십리 경유 열차, 화물들은 지금있는 지상선로 다니게 하면됨), 청량리~망우 지하신선에는 여객열차(무궁화, ITX-새마을, EMU-250), 화물들을 보내면 괜찮을듯
경중선은 물론 지금처럼 지상으로만 다니면 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