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갈갈이
고가철길 주변 살아본 사람으로서 밤낮 소음 57db이상 넘어간적이 없고
고가 하부공간 공원화해서 그쪽에서 풋살하고 농구하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슬럼화란 느낌 1도 안난다
기차소리보다 풋살하는새끼들 소리지르는거랑 농구공튀기는게 더 시끄럽다
ex:갈갈이
고가철길 주변 살아본 사람으로서 밤낮 소음 57db이상 넘어간적이 없고
고가 하부공간 공원화해서 그쪽에서 풋살하고 농구하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슬럼화란 느낌 1도 안난다
기차소리보다 풋살하는새끼들 소리지르는거랑 농구공튀기는게 더 시끄럽다
갈갈이는 '고가' 하면 밑에 노숙자들이 떼거지로 드러누워있고, 집창촌이 우거져있어서 시뻘건 등이 불야성을 이루고, 그 안에는 성매매 여성들이 여러 무더기 있고, 그 홍등가를 찾는 하급노동자들 그리고 고가 주변에 들러붙은 달동네, 빈민가, 고시원... 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듯.
고모부가 영동군 경부선 근처에 집이 있는데 기차 지나가는 소리가 끝내줌 특히 특대형 기관차
39.7//몰래 담배피는 급식 일찍도 빼놓으면 섭하지 ㅋㅋ
당연히 디젤지나가는곳은 소음이 크지;; 디젤기관차는 없애야될 존재고.
전동차는 진짜 소음 거의 안들리는데
디젤기관차는 없애야될 존재고 -> 줄이는게 아니라 없애...?
꼭 살아보지도 않은새끼들이 지랄
난 emd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함
7600많이 생산하고
그리고 정말 새벽시간은 잘 모르겠는데 고가 하부공간에서 일탈하는 애들 본적이 없다
특대형이야 쓰다가 수명 다 되면 없어지겠지만 굳이 지금 버려야 할 정도로 우리 돈이 많은 건 아닐텐데
그나저나 고모가 수십년 듣고 살다보니 이젠 기차 지나다니는 소리가 자장가로 들린다고 하더라고 어휴...
갈갈이는 춘천풍물시장같은 경우를 어케생각하는지 궁금하네
ㄴ 그런건 굳이 고가 밑이 아니라 폐선 부지에 해도 되는 거잖음
그건 맞지. 근데 난 너가 고가밑=슬럼 이라고 생각하는 구시대적 마인드가 이해가 안간다고
뭐 서울2호선같은 경우엔 지은지 오래되고 주변 정비도 안해서 그런 느낌이 드는데,요즘은 주변 정비및 공원 조성으로 딱히 슬럼이라는 생각이 안든다
ㄴ 적어도 서울 강북쪽으로는 그런 이미지가 좀 심하긴 했었음
2호선은 뼈빠지게 주변정리 한 거니까
요즘 새로 짓는 고가철이면 소음피해가 거의없는건 사실이지만 그만큼 쉽게 바뀌지 않는게 인식임
나도 솔직히 고가 아래는 예전 청계상가 이미지가 먼저 떠올라
객관적인 사실만이 영향을 주는게 아님. 이런 쪽은 허상에 가까운 주관적인 판단의 영향을 더 받지...
간선급 선로 주변에 살아봐라. 밤 되면 시시때때로 지나가는 열차에 가끔 잠도 깬다.
중앙선 연선에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