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단체연합은 지난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드의 X밴드 레이더는 고주파 전자파를 발생시키며 이는 국제암연구소(IARC)가 지정한 Group 2B,
‘인체에 암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에 해당한다”며 한 장관과는 반대되는 입장을 피력했다.
보건의료연합은
“미 육군의 관련 안전 기준에 따르면 (사드)레이더 정면으로 좌우 각각 65도(전면 130도)에 최소한 3.6km 거리 안에는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되고,
100m 내에서는 심각한 화상을 입을 수 있으며 2.4Km~5.5km 안에는 비행기 운행도 불가능하다”면서
사드 레이더의 전자파가 인체에 치명적일 수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2014년 사드가 배치된 일본 교토부 교탄고시 지역 주민들은 사드배치 기간이 길지 않음에도
구토와 어지러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소음 때문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건강과 생활상의 피해를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고주파 전자파가 ‘발암가능물질’이라는 규정은 여러 연구에 근거한 것이고
또한 아직 불확실하지만 연구 자료들에 의하면 고주파 전자파는 암 뿐만이 아닌 다른 질병의 위험성을 높인다는 보고들도 있다”며
“특성상 고출력의 전자파를 방출하는 사드 레이더의 전자파는 북한을 겨냥한다는 구실로 육지인 북쪽을 향하게 된다면,
주민들의 피해는 다른 사드배치 지역(사막이나 바다를 향해 설치한 미국과 일본)과는 비교할 수 없이 커질 수 있다”며
사드 배치 지역 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참고로 미국 지들은 인체유해 논란 떄문에 사드 설치 전부다 사람없는 사막한가운데 + 해안가에 해놓음 ㅋㅋㅋㅋㅋㅋㅋ
헬조선에서 마루타실험 하는데 국방부가 나서서 쉴드쳐주는 클라스~
참고로 성주는 대구바로 옆임
철갤에서 정치선동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