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생태숲-성판악 7km 트램 시범설치
'한라산 가치 보전 100년 대계' 마련...남벽 20여년만에 개방, 전기 모노레일 도입



한라생태숲-성판악 7km 트램 설치. 이후 5.16도로 전구간 확대

어리목, 성판악, 관음사 탐방로의 자재 및 쓰레기 운반, 환자 구조용으로 운행되던 가솔린식 모노레일은 전기 모노레일로 교체, 장애인과 노약자 등 등산약자 탑승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