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은 지자체별 1개역 (서울은 구마다 1개씩인듯)이라 갈매(구리), 평내호평(남양주) 인데
별내에서는 환승역인 별내역을 정차해야지 왜 갈매역에 세우냐고 난리중.
갈매는 왜 우리꺼 뺏어가냐 난리중.
내가볼때 역규모는 또이또이하고 별내역이 8호선 환승통로때문에 공사가 불가능하거나 돈이 많이들것같긴한데...
지역별 1개 무시하고 수요만 따지자면 환승역인 별내에 주는게 맞는것같은데 (실질적으로 갈매 제외한 구리나 다산은 8호선 타고 이용하는게 더 편하니까)
갤러들 생각은 어떰?
물론 둘다 안세우는것도 답이긴한데, 굳이 둘중에 하나 세워야 한다면..
별내 갈매 친했는데 참 ㅋㅋㅋㅋㅋㅋㅋㅋ 갈매 걍 버리는 게 나아
애초에 경춘선 100퍼 공유하는 게 에러임 신내 갈매 별내는 대피선 공간도 없구만..... 도농까지 중앙선 공유하고 도농에서 금곡까지 단선전철을 놓으면 딱인데
정차역은 구리에 구리역, 남양주는 평내호평역
속초연장 30년이상 걸릴텐데 뭘 싸우는지 ... 한심하네
금곡역하고 도농역 단선으로 연결해서 구리역에 세워
ㄴ 찬성 - DCW
아니면 구리 남양주 통합역 다산역.... 무린가 - DCW
ㄴ 무리
경춘선 망우-금곡 구간이 굴곡져있어서 선형 피는게 속도항상에도 좋은데 이참에 금곡-도농 연결선 공사하면 좋겠음
도농~금곡으로 돌리면 중앙선 2복선화를 망우까지가 아니라 도농까지 해야 하는데?
서울에서는 용산,이촌,옥수,왕십리,청량리 세운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