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본보다는 덜하지만 미국보다 우세하고 동유럽,중국 보다 훨씬 우세한거 같다.
미국기차는 요즘 좀 괜찮아 졌다는데 괜찮아 지긴했더라고 '환승'시스템 도입이 슬슬 되고 있고
고속철 까는 공사구간도 정말 많이 봤음... 미대륙 답게 웅장하드라 복복복선이라도 들어오는줄 ㅋ
그래도 불분명한건 표나 모바일에 뜨는 도착시간이랑은 1시간 정도 차이가 나고
가다가 뜬금없이 서고 시동끄고 있다가 아무말 없이 다시 출발하는 철갤러들 암걸리는 상황이 연출 되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업무차 타는사람들이 아니고 그냥 여객삼아 관광삼아 타는 사람들이라 별로 신경도 안쓰더라.
아니면 기차에 대한 기대감이나 뭐 그런걸 아예 안가지고 타서 그러던 말던 노답 해버린 걸 수도 있고
유럽은 굳이 말안하겠음.. 열차급도 많고 종류도 많고 그 거대한 시스템에 맞춰서 운행하다 보니 안내방송후 잠깐 운행중 정차 하고 신호맞춰서 들어가고
이런 분주함과 대규모 웅장함이 있음... 새벽시간때도 개분주함 ㅋㅋㅋ 멋지더라.
동유럽은 군대갔다오고 나서 가봤는데 씹창임.. 대륙횡단 열차는 개 잘 되있는데 그기서 왔다갔다 하는것들은
차들도 꼬질꼬질하고 느림...쉽게 말하면 서울에서 평택 까지인데 서울에서 대구 까지의 체감이랄까....
산악지반이 많은데 거긴 좀 입이 안다물어질 정도로 경이로운 풍경을 많이 보는 맛이 있음.. 근데 그런덴 또 이빠이 땡겨서 숙숙 지나가더라 ㅡㅡ;
근데 감수성 풍부한 사람들은 진짜베기 기차여행이 무엇인지 딱 알 수 있음... 위태로운 단선 철교 석교위에서 비둘기 한마리 잘못 밟으면 왠지 당연하게 추락할거 같은
불안함이 있어도 스릴쯤으로 여기게 되더라고 ㅋㅋㅋ
근데 기차들이 속력은 낮아도 높은 각도의 철길도 문제없이 잘 올라가더라 뒤로 떨어질거 같긴해도 ㅋㅋ
한 45도 까지 올라가는거 같은 느낌으로 내려갔다 올라갔다 막 함
근데 여기 여기저기 철길이 너무 많아서 갈때 철로랑 올때 철로랑 판이하게 다름.
그냥 비는데로 관재소에서 무전받거나 아니면 까마귀를 받아서 파악한다음 주행하는거 같음.
어라? 이철길이 아니네? 하면서 빠꾸하기도 많이함 ㅋㅋㅋ
중국은 상해 지역에 있는 자기부상 빼곤 아직 다 만들고 있고 완성됀 부분은 고위공직자들이 특차배차 받아서 이동할때 쓴다고 함.. 민간열차는 그쪽으로 운행안함 아직은...
근데 중국은 열차 이용을 한번도 안해봐서... 중국 현지인이자 철덕 한테 설명 듣고만 알고 있어서 정확한 사실은 아님 ㅋㅋㅋ
나중에 시리즈 별로 찍어놓은 사진 하고 글 재밌게 적어서 올릴건데 습작삼아 싸질러 봤음 ㅎㅎ 재미없어진 철갤에 조금이라도 양분질이 됬으면
우리나라 정부 서비스들은 전부 세계 최고수준 ㄷㄷ 전기,수도,철도,우편,행정 등등
운용만 좀더 잘하면 될텐데 말야. 허구헌날 인상 처하고 냄겨묵을라고 궁상떨고 앉았으니 망정이지
민영화충 들도 문제
ㄴ아 빡칠라함 ㅋㅋㅋㅋ
신사행3호선//그 인간들 만행이 얼마나 심하면 커뮤니티에 철도 신사업 반응이 저것도 또 팔아치울려고 한다 수준이지 민영화충들 개극혐
뭔 민영화충ㅋㅋ 저번 철도파업때 못봤냐 정권이 철도 팔인치우고싶어서 눈뒤집힌거ㅋㅋ
군자동//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민영화충 은 정부 높으신 분들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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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기차 탔는데 케텍스 보다 좋던데(새거느낌)
민영화를 만능주문으로 알고있는 국민들도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