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민영화 공식적으로 한 거 아니고
파업 당시 대통령이 민영화 안 한다고 못박았잖아.
그래서 왜 SRT가 민영화된다고 선동질하냐는 주장이 있는데
이 주장에 대해 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파업 당시 국토부장관이 민영화금지법 반대했고
경제부총리도 코레일에서 운영하기 어려운 건 민간에서 할 수 있다는 식으로 말했다는 점
최연혜 사장이 황우여 찾아갔다는 점하고
공항철도 매각이 반박 근거가 될 수 있나...?
SRT 민영화 공식적으로 한 거 아니고
파업 당시 대통령이 민영화 안 한다고 못박았잖아.
그래서 왜 SRT가 민영화된다고 선동질하냐는 주장이 있는데
이 주장에 대해 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파업 당시 국토부장관이 민영화금지법 반대했고
경제부총리도 코레일에서 운영하기 어려운 건 민간에서 할 수 있다는 식으로 말했다는 점
최연혜 사장이 황우여 찾아갔다는 점하고
공항철도 매각이 반박 근거가 될 수 있나...?
지금까지 이나라에서 정부가 "ㅇㅇ안한다" 하고서 진짜로 안하는거 본적있냐? "ㅇㅇ한다"라고 하고서 하는거 본적있냐고. 이승만도 "국군은 서울을 사수할 것입니다" 하고서 다리끊고 도망감
그러니까 정부가 신뢰가 있어야 사람들이 정부의 말을 믿고 따르는거야. 지금 정부가 신뢰는 개나 던져주는거라고 보이니까 국민들이 안믿는거지. "정부가 안한대잖아?"라고 하는건 그걸 무시하고 하는소리다
또한 지금까지 이 정부의 노선이 서민 위주로 갔나 하면 그것도 아니거든. 정부가 자본가, 부유층 편이고 그쪽에 이익을 많이 가져다 주려 한다는 걸 생각하면 답나오지. 게다가 운영선진화 이런 명목으로 말만 바꿔서 계획 추진하고있지
실질적으론 "법을 바꿔서" 민영화할 필요 없이 자회사로 만들고 지분을 매각만 하면 바로 민영화가 되도록 만들어놓은게 지금의 SRT임. 경영 선진화라든지 적자 해소, 특히 경쟁 이런쪽에선 거의 효과가 없고
정부 말은 반대로 들으면 됨 ㅇ
민주당에서 대통령 말대로 민영화 안할거면 민영화 금지법 가결시키자고 국회에서 주장했는데 묵살당함 이걸로 이야기는 끝난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