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이동,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 아닌가?

그런 본능적인 욕망을 대중교통으로 억제한다면
지금이야 N버스(올빼미버스) 같은 것도 굴려주고
7호선 불금 심야전철 같은 것도 논의를 하지만,
언젠가는 그 대중교통 때문에 그게 족쇄가 되고

나중에 나라가 약간 맛이 가서 고강도 구조조정을 한다거나
채무를 줄이기위해 급진적인 긴축정책 같은걸 펴기 시작하면
정부를 믿고 자가용을 구매하지 않은 사람들이
크게 다쳤거나 갑자기 쓰러져버린 가족 구성원을
신속히 병원으로 옮기지 못하는 등의 비극으로 인해
떠나보내는 사람들이 늘면서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늘어나겠지.

이런 대중교통의 이념적인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