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본능적인 욕망을 대중교통으로 억제한다면
지금이야 N버스(올빼미버스) 같은 것도 굴려주고
7호선 불금 심야전철 같은 것도 논의를 하지만,
언젠가는 그 대중교통 때문에 그게 족쇄가 되고
나중에 나라가 약간 맛이 가서 고강도 구조조정을 한다거나
채무를 줄이기위해 급진적인 긴축정책 같은걸 펴기 시작하면
정부를 믿고 자가용을 구매하지 않은 사람들이
크게 다쳤거나 갑자기 쓰러져버린 가족 구성원을
신속히 병원으로 옮기지 못하는 등의 비극으로 인해
떠나보내는 사람들이 늘면서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늘어나겠지.
이런 대중교통의 이념적인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갑자기 쓰러질정도면 구급차를 쓰겟지.대중교통이 아니라.
미국 티파티 꼰머 수준 글이라고 비추폭탄 맞고도 또 올리냐?
크게 다쳤으면 119를 불러야지 미쳤다고 차타고가나
택시 : ?
ㄴ 1.218 - 그게 왜 그런 취급을 갑자기 받게 되는지 모르겠다고.
ㄴ 125.243 - 택시? 아 그 비싼거. 4조 3교대로 근무하는 중소기업 서민근로자는 다 죽어나겠네.
서울택시가 비싸다는 사람들은 거지중의 상거지다
110.70// 막줄에 자가용을 구매하지 않은 사람들이~ 이후 에 써 놓은 것을 봐야지. 119 서비스는 폼이냐? 그리고 자가용 구매는, 대중교통 잘된 왈본도 출퇴근 : 전철 가족끼리 : 자가용 이야.
애초에 세금내면서 119는 왜 안부르고 차타고 가는지 이해 불가
ㄴ 자가용을 구매하지 않은 사람들이~ 바로 전 문장도 봐야지. "나중에 나라가 약간 맛이 가서 고강도 구조조정을 한다거나 채무를 줄이기위해 급진적인 긴축정책 같은걸 펴기 시작하면" 이라고 전제를 달았잖아.
자가용 왕국 미국 뉴욕 지하철이 뾲선 급행에 24시간 운행인거 설명해 봐.
차없으면 쇼핑하기도 빡치지
차는 당연히 있어야 하는거고 대중교통은 대중교통이고.
개인 마이카하고 대중교통은 서로 죽여야 하는 관계가 아님. 급식충들은 잘 모르더라. 용도마다 마이카(자동차)가 있어야 하는 곳과 대중교통 쓰는 곳, 선호도는 다 다르니까 둘 다 굴리는게 맞어.
39.7// 이 글 작성자 오늘 낮에 이딴 소리 했다가 지우고 다시 씀
까놓고 말해서 급식때 대중교통 만능인것 같아도 커서 다니다 보면 아무리 교통체증이 심해도 만원 버스, 전철에서 가는 것 보다 시간 더 걸려서 자차 타고 다니는게 편하다. 차량 유지비, 기름값, 주차 문제 때문에 못하는 거지.
ㄴ 뭐 운전은 편한줄 아냐? 차끌고 다니는것도 빨라서 끌고다니는 거지 버스 전철보다 오래걸리면 굳이 비싼돈들여 차끌고 다닐 이유가 없지.
솔까 한국 세계최악의 인구밀도에도 불구하고 승용차에 존나게 관대한 나라임. 그건 알아야지.
틀니딱딱충들 사고수준이랑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