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승강장 측정온도: 종각 37.7도, 청량리 34.9도, 을지로입구 34.1도 ㅋㅋㅋㅋㅋ
에어콘을 그나마 설치했던 소수역이었는데 틀어도 저정도였음...ㅋㅋ
기사를 보니까 남태령 빼고 다 찜통이었다는게 팩트 ㅋ
저때 신도림, 강남은 여름에 그냥 죽어났을거다 ㅋㅋ
당시 승강장 측정온도: 종각 37.7도, 청량리 34.9도, 을지로입구 34.1도 ㅋㅋㅋㅋㅋ
에어콘을 그나마 설치했던 소수역이었는데 틀어도 저정도였음...ㅋㅋ
기사를 보니까 남태령 빼고 다 찜통이었다는게 팩트 ㅋ
저때 신도림, 강남은 여름에 그냥 죽어났을거다 ㅋㅋ
강남은 지금도 덥던데
역명판 큰거 보소
총각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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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개통때 18도였다니 어떻게 했길래 한여름(8월)에 그렇게 낮았지
우리 틀딱들 참을성 ㅇㅈ합니다
개오바하지마 딱히 괴롭다는 생각 해본적 없어 그리고 전동차 들어가면 냉방 빵빵했는데 뭐 다만 저항차가 다니는 1호선은 저항열이 승강장 틈새로 슝슝 올라와서 열기가 좀 뜨겁게느껴지긴 했지
지하철 바람 쐬면 시원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