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에 찍은 영천역 시간표와 운임표. 불과 10년 사이에 코레일의 정책 변화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여객운임표. 무궁화 운임은 그렇게 폭등한건 아닌데 새마을과 통근은 영천에서 그 자체가 없어짐 ㄷㄷㄷ
그 와중에 통근 씹혜자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열차시간표. 이른 아침에 꾸진 카메라로 찍다보니 많이 흔들렸네 ㅠㅠ
저때 있었던 열차들 중 서울~울산(현 태화강)/포항 새마을, 서울~부전 무궁화는 완전히 사라지고 동대구~울산 무궁화는 동대구~부전으로 연장, 동대구~포항 통근은 동대구~포항 무궁화로 승격, 동대구/부전~강릉 무궁화는 정동진으로 단축.
요건 KTX 환승 시간표.
새마을, 통근은 없어지거나 무궁화로 바뀌었지만 동대구에서 환승해야하는건 변함이 없다. 오히려 서울행 새마을이 없어지면서 경부선 연선으로 이동 시 환승 의존도가 100%로 증가;;;
그나저나 경부고속선 대전, 대구시내 구간이 있는 지금과 그게 없던 저때의 서울~동대구 KTX 소요시간이 비슷하네 -_-
보너스로 안강역 KTX 환승 시간표.
안강 이 동네는 신경주역 생기면서 동대구역 KTX 환승에 대한 의존도가 크게 줄어들었을듯. 나중에 동해선 복선전철 안강역이 생겨도 거기 KTX가 정차할 수 없으므로 앞으로도 계속 신경주역을 이용할 것 같고...
하양~영천 직선화 1년 남았나 그때쯤되면 또올리겠네.
ㄴ 현행 제도 상 직선화되면 아무리 소요시간 줄어도 운임 인하됨 ㅋㅋㅋ
안강에서 신경주역 접근성은 현재 창렬인가
ㄴ 찾아보니까 승용차로는 30분대, 버스로는 1시간 30분대 걸리네.
무궁화 기본료 3000원대 아니였음? 한번 내리고 또내렸나보네
퍄퍄ㅡㅡ
갈갈이. // 직선화되면서 선로상태에 따른 등급이 올라가면 그에 따른 가중치 부여 때문에 운임이 오히려 인상될 가능성도 있지 않음?
116.41//저때 이후로 한차례 대폭 인하하긴 했는데 흠...
권선생//지금까지 사례로 봐서 그런건 못 본듯.
저 디자인 시간표 요즘 안보임...
ㄴ 요새 시간표는 벽 대신 사람들 눈높이에 설치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