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행 누리로요.매진 정도가 아니라 자동 무임승차 수준입니다.입석 조차도 못 사게 매진이 떠버립니다.입석이 굉장히 많은데 상당수가 무임승차자일 것 같습니다.사람이 워낙 많아서 객차에서도 서로 낑겨 있을 정도니까사실상 검표가 불가능한 수준이죠.10량 짜리 천안급행으로 전환해야 할 것 같습니다.지자체에 민원을 넣든지 해야겠습니다.
반박불가
발차 전에 출입문 근처에 서계시면 출입문 닫히지 않는다는 육성 방송 언제까지 할건지 ㅡㅡ. 자동계단에 깜빡이 등이라도 달든가.. 해결방안이 있을거 같은데..흠.. 그냥 천안급행이 답인듯
그래도 광역전철보다 수익성 좋을걸?
역시나 오늘도 검표 안하는군...
지금 수원 거의 다 와가는데 검표 안하네요
진짜 부정 승차 벌금 존나게 올려서 부정 승차 단속을 하나의 수익원으로 만들든가 해야지 원...
앞으로 스알하고 케텍 운임 경쟁하려면 케텍 할인 확대가 불가피한데.. 거기서 오는 손실을 적자선 축소 폐지 대신에 부정승차 벌금으로 채우는 것도 방법이겠다. 부정승차 적발시 10배에서 20배로 올려서 받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