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처럼 태그기 달아서 찍어야 탈수잇게 하고,요금은 지금 itx청춘처럼 더 받아쳐먹는거지그럼 경춘선만 급행이 왤케 비싸냐는 소리는 사그라들고적자 면하는데도 개 좋고 ㅇㅅㅇ?또 급행의 경우 무임승차가 없어지고 타면 부과금 철컹철컹이 가능해지니 크-린해짐그리고 여담이지만 2호선은 순환선이니 구간단위로 요금 물도록 바꿔버리고 ㅋ_ㅋ 위 내용들 다 하면 누가 좋아할까 민영화츙? 서메사장? ㅋㅋ
그럼 급행 배차간격을 청춘만큼 늘리던가 해야함
그린샤?
아니 근데 존나 적절한 방법이지않은가 좀 ㅂㅅ급행도 존재하긴한데 30분씩 단축시켜주는 천안급행이나, 9호선 급행 타보니까 이건 요금을 왜 더 안받아 쳐먹나 그 생각이 든다는
좋네 좋아.. 근데 이게 GTX같은 개념아님?
사람들 퍽이나 많이 타겠다 발닦고 잠이나 자라
지금 서울-수원 누리로 이런거도 잘만 많이 타는데 왜 현실성이 읎다는거임 -ㅂ-!!
이분 평일 오전8시 역곡에서 경인급행 못타보신 분
원래 잉청춘 JR동일본처럼 교통카드 태그방식이였음. 감사원이 엿날려서 그런거지... 그리고 전자의 치명적인 단점은 승하차시간 몇십배로 늘어남. 게이트마다 카드를 단다고 가정할때 터치하는 시간이 빠르지도 않는데다가 그로인해 필연적으로 1줄로밖에 타고내릴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