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반복되는 이 시각 누리로 수원역 하차 상황임 꽉차서 그런건지 역시나 검표 안하고 출입계단에서 물러나라고 계속 방송 나오고 문 안닫히니까 출발 지연되고 머하는 짓인지 몰겄다 그냥 10량 짜리 천안급행을 투입하면 만사OK 같은데.. 무임승차는 분명히 많이 있을 것이고 표 매진이라 입석도 못구하는 안타까운 현실...
댓글 11
이것도 서울몰빵의 결과이지?°°•°°
정론지(wjdfhswl)2016-07-14 21:46
광역전철은 수익성 딸리는게 치명적 단점이라... 게다가 아무리 급행이라도 느리기도 하고...
갈갈이.(yonghwi8319)2016-07-14 21:51
천안급행 투입하여야 함..
대공타(223.62)2016-07-14 21:51
서울역 급행은 수원역까지 34분이면 감
대공타(223.62)2016-07-14 21:52
ㄴ 수원 밑에는 생각 안 함?
갈갈이.(yonghwi8319)2016-07-14 21:53
저래서 영등포발 출퇴근 급행이 나온건데. 광셔 얼렁 폐지하고 그 열차 이용해서 병점 급행 한대 더 뛰어야 할듯. 수원까진 병점 급행을 태우고 오산 서정리 평택 천안 방면은 누리로로 보내버려야
익명(59.14)2016-07-14 21:58
추가분으로는 아침에 하행 병점 급행 한대 추가하면 어느 정도 누리로 개혼잡을 방지할수 있을듯
익명(59.14)2016-07-14 21:59
진짜 병점급행 추가 투입도 괜찮은 방안이네.. 솔까말 여객열차가 저게 뭐냐 다 서서 가고.. 매진 금방되니 안타까운 경우가 많음.. 근데 수원 밑으로는 안다녀봐서 얼마나 느린지 실감이 안나네.. 그게 느리면 그냥 주말특급처럼 투입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일듯
대공타(223.62)2016-07-14 22:14
병점급행 추가 투입에+ 잉청춘 평일에 남는 차량 1편성을 용산~신창 구간에 천급, 병급 선로대로 투입하는 방법도 있을거라 보는데..
F.K.I(59.17)2016-07-15 00:04
진짜 서울 ~ 수원(평택) 셔틀 계획이라도 잘 돼서, 혼잡도 낮춰서 조금이라도 승객 분산 하는 게 어떨까요? 물론 현재 경부선 여객열차 돌리기도 빡빡해서 타당성이 높게 나올 가능성이 있을까 싶습니다.. 그저 잘됐으면
이것도 서울몰빵의 결과이지?°°•°°
광역전철은 수익성 딸리는게 치명적 단점이라... 게다가 아무리 급행이라도 느리기도 하고...
천안급행 투입하여야 함..
서울역 급행은 수원역까지 34분이면 감
ㄴ 수원 밑에는 생각 안 함?
저래서 영등포발 출퇴근 급행이 나온건데. 광셔 얼렁 폐지하고 그 열차 이용해서 병점 급행 한대 더 뛰어야 할듯. 수원까진 병점 급행을 태우고 오산 서정리 평택 천안 방면은 누리로로 보내버려야
추가분으로는 아침에 하행 병점 급행 한대 추가하면 어느 정도 누리로 개혼잡을 방지할수 있을듯
진짜 병점급행 추가 투입도 괜찮은 방안이네.. 솔까말 여객열차가 저게 뭐냐 다 서서 가고.. 매진 금방되니 안타까운 경우가 많음.. 근데 수원 밑으로는 안다녀봐서 얼마나 느린지 실감이 안나네.. 그게 느리면 그냥 주말특급처럼 투입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일듯
병점급행 추가 투입에+ 잉청춘 평일에 남는 차량 1편성을 용산~신창 구간에 천급, 병급 선로대로 투입하는 방법도 있을거라 보는데..
진짜 서울 ~ 수원(평택) 셔틀 계획이라도 잘 돼서, 혼잡도 낮춰서 조금이라도 승객 분산 하는 게 어떨까요? 물론 현재 경부선 여객열차 돌리기도 빡빡해서 타당성이 높게 나올 가능성이 있을까 싶습니다.. 그저 잘됐으면
ㄴ 경기도 2015년 철도국 업무계획 (다음 블로그)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Fr7y&articleno=7040331
→ 경부선 '급행전철' 내년부터 출퇴근 시간대 운행 (중부일보 기사)
http://m.joongboo.com/?mod=news&act=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