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역이 원래 그 자리에 있는지 아니면 저 멀리 갔는지에 따라 달라지겠지
2010년대 초반 처럼 300명 초반은 나와야지.
근데 10년도 땐 지금보다 편성이 많이 다녔었어....서울행 무궁화도 있었고
2014년에도 일 250명은 이용했는데 300명이면 좀 빡센가? 2014년에는 1~2편 더 다녔던거 같긴 한데.
내가 질문을 올린 취지가 막줄에 있음 아마도 향후 이 구간이 전철화가 되거나 부마선이 개통되거나 하지않는이상 현 편성체제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거든
2015년것도 아직 안 공개되지 않았나? 요즘 공개되는거 봐서는 2016년 이용객은 2017년은커녕 18년에나 나올텐데.
하루 8회-(3량 4회에 4량 4회임)
짤 안보임? 저게 15년도 8월 한달수친데
저기는 최소한 부마선 개통되고 광양~진주 전철화해야 답 나올듯.
ㄴ 그때가 된다면 차량편성의 증가는 불가피할테니 직관적인 비교는 불가능해지지
ㄴ 그 전까진 솔직히 볼것도 없을거 같아섴ㅋㅋㅋ
하동역이 원래 그 자리에 있는지 아니면 저 멀리 갔는지에 따라 달라지겠지
2010년대 초반 처럼 300명 초반은 나와야지.
근데 10년도 땐 지금보다 편성이 많이 다녔었어....서울행 무궁화도 있었고
2014년에도 일 250명은 이용했는데 300명이면 좀 빡센가? 2014년에는 1~2편 더 다녔던거 같긴 한데.
내가 질문을 올린 취지가 막줄에 있음 아마도 향후 이 구간이 전철화가 되거나 부마선이 개통되거나 하지않는이상 현 편성체제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거든
2015년것도 아직 안 공개되지 않았나? 요즘 공개되는거 봐서는 2016년 이용객은 2017년은커녕 18년에나 나올텐데.
하루 8회-(3량 4회에 4량 4회임)
짤 안보임? 저게 15년도 8월 한달수친데
저기는 최소한 부마선 개통되고 광양~진주 전철화해야 답 나올듯.
ㄴ 그때가 된다면 차량편성의 증가는 불가피할테니 직관적인 비교는 불가능해지지
ㄴ 그 전까진 솔직히 볼것도 없을거 같아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