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여객열차 운임이 말도 안되게 쌈....
게다가 가장 중요한건 전철내에 우등객차도 없고 수도권에 통근착석용 열차인 라이너열차도 전무한게 문제. 게다가 급행은 시간맞춰 타야함.



심지어는 정기권을 이용하면 전철보다도 싸고 구간내에선 무제한이나 마찬가지 인데, 지정권+정기권 승객이 몰리다 보니 혼돈의 헬게이트가 되는거지.

게다가 일본 전철의 그린샤 요금이 770-980엔 사이인데 옆나라와 단순비교는 무리지만 일본의 경우 우등객차에 타고 싶으면 저정도는 내야함.

무궁화의 경우 2600원이라 지금 물가에 비춰봐도 좀 지나치게 싼 감이 있는데 무궁화도 현실에 맞게 운임을 조정할 필요성도 느낌

게다가 수도권에서 광역용 착석형 급행열차를 도입해야 된다고 보는데 잉청춘 같은 급행 라이너열차 몇대만 만들어도 경부선 여객열차 혼잡완화에 기여 할수 있을꺼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