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을 가게 됐는데
홍콩여행 가이드북을 봐도 홍콩 가는 사람들이 주로 철덕이 아니라서 그런가 지하철 데이패스를 소개 자체를 안해놓네
이게 55홍콩달러라는데 24시간이란게 저녁 5시에 사용 시작하면 다음날 저녁 5시까지 쓸 수 있다는 거잖아? 유럽이나 일본에도 이런식으로 된 패스가 종종 있었는데
그러니까 처음 도착하는날 비행기 타고 저녁에 홍콩 도착해서 공항에서 숙소갈때 이 데이패스를 사서 쓰고,(가이드북 보니까 편도 20홍콩달러 정도인듯)
다음날 아침에 란타우섬에 큰 불상있는 포린사가 대충 홍콩지하철로 갈 수 있는 시가지에서 제일 먼 관광지 같던데 숙소에서 거기 왕복까지 하면 전날 공항에서 온것까지 포함해 55홍콩달러 뽕 뽑는 거 맞나?
포린사 갔다와서 시간이 좀 남으면 대충 시가지에서 두 번째로 먼 관광지 같은 웡타이신 사원까지 갔다오면 될거같은데 이건 너무 촉박한가
공항에서 바로 지하철 없지 않나 똥총역까지 버스 타야할건데. 포린사도 바로 가는 지하철 없고 란타우까지 배 타고 가서 버스 탔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옥토퍼스 200홍달 충전해서 버스포함 빡시게 4일 돌아다니니 딱 다씀 ael은 따로
옥토퍼스는 패스가 아니라 그냥 교통카드 아님?
ㄴㄴㄴ책 보니까 공항에서 똥총역까지는 버스타고 가서 거기서 지하철타면 된다는데
공항철도 1일권 안됨 무조건 표 따로사야됨
홍콩은 mrt로 커버되는데가 그리 없어서 뽕 뽑기 힘들어 그냥 옥토퍼스 충전해서 다니셈
가이드북에 없는건 다 이유가 있음
홍콩에서 현금갖고다니면 동전많이생기니 교통카드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