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에서 도시철도완 조금 거리가 있는 감천 주민들과, 지하철 타려면 섬밖으로 나가야하는 영도주민.
함 보고 평가좀
댓글 4
기존 노선과의 연계성이 떨어지고, 연선 주민들의 생활권 고려가 전혀 안 되어 있음. 또 과도한 바다 통과로 건설비 부담이 큼.
마레나하레(nuaprista7352)2016-07-15 15:07
당장 저 노선이랑 거의 90%이상 겹치는 1011번 배차간격만 봐도 답이 나오지.
마레나하레(nuaprista7352)2016-07-15 15:09
그러니까 가장 큰 문제점은 저 지역에 저 노선을 깔아줘도 "갈 곳"이 없다는 점임. 장림/감천/영도는 남포동 생활권인데 그쪽으로 쏴주지는 못할 망정 엄한 남구 쪽으로 이어버리지. 거기다가 남구로 넘어가서도 사람 없는 신선대부두 쪽으로만 가고, 중심지인 경성대부경대 역으로 이어주는 기능도 못 함.
기존 노선과의 연계성이 떨어지고, 연선 주민들의 생활권 고려가 전혀 안 되어 있음. 또 과도한 바다 통과로 건설비 부담이 큼.
당장 저 노선이랑 거의 90%이상 겹치는 1011번 배차간격만 봐도 답이 나오지.
그러니까 가장 큰 문제점은 저 지역에 저 노선을 깔아줘도 "갈 곳"이 없다는 점임. 장림/감천/영도는 남포동 생활권인데 그쪽으로 쏴주지는 못할 망정 엄한 남구 쪽으로 이어버리지. 거기다가 남구로 넘어가서도 사람 없는 신선대부두 쪽으로만 가고, 중심지인 경성대부경대 역으로 이어주는 기능도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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