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림판 발퀄로 대충 선그은건 감안하고 봐줘라
역명 어떻게 그리는지도 잘 모르겠고.
사실 처인구는 동탄이랑 멀다고 생각하는 놈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지도보면 오히려 동탄쪽으로 교통 인프라가 뚫리면 처인구에서 동백가는거만큼 드나들기 쉬움.
역북동이나 삼가동 기준으로 멀어봐야 동탄2신도시까지 7km정도밖에 안떨어져 있어서
수도권 1호선 병점기지선을 연장한다면 어떨까 싶음.
1호선 병점기지선을 연장시킨다면 인덕원수원선 지선을 아예 1호선 지선에 편입하고
그걸 처인구까지 연장을 시키는 방안임.
맨 끝부분은 잘못그음 이해바람.
인덕원 수원선 지선이 메타폴리스 인근쪽을 거쳐서 동탄역 직진으로 가는 코스로 되어있어서
약간의 헤어핀은 감수해야겠지. 대신 메타폴리스역이 신설 가능하다는 장점은 있을듯. 원래 인덕원 수원 지선 형태는
원래 이렇게 선이 그어지는거임.
이렇게 해서 동탄역을 거치고 2신도시 부근 동편에 동탄청계역, 무봉역을 건설하고,
무봉역 이후에 서리, 역삼동 방면으로 가면서 용인대역을 신설함.
다만 인프라가 용인대밖에 없다는게 용인대역에서는 그렇긴 함.
물론 용인대 통학생들은 이렇게 지으면 요시 그란도시즌을 외칠거지만.
용인대역을 짓는 대신 용경과의 환승은 명지대역에서 시키는 방법으로 가는 것이 제일 나을 듯함.
유동인구도 많은 편이고, 처인구의 환승 거점으로 삼기 가장 좋은 곳 중 하나가 명지대역이라고 보기 때문이지.
마평역까지는 뭐 시내의 생활권 + 대학가(송담대)의 메리트도 있으니 마평역까지 해서 일단 종점으로 끊고
추후에 양지, 오천, 이천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역까지 부활시키면 수려선의 구간별 복원은 일단은 끝이 나는거임.
다만 지선이 너무 길어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용인대, 명지대 자연캠, 송담전문대, 화성에 수원대 등의 수요를 창출해 냄과 동시에
처인구의 KTX 이용에 있어서 수서역보다 동탄역 이용이 더 활성화 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동탄 - 처인구간 수요(특히 에버랜드 가는 수요) 또한 새로 생길 질 것으로 보임.
정리하자면
서동탄 - 메타폴리스 - 동탄(KTX, SRT, 인덕원수원선) - 동탄영천 - 무봉 - 용인대 - 명지대(용인 경전철) - 용인삼거리(처인구청) - 용인터미널 - 마평(송담대)
이런 코스로 가면 어떨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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