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6km.
역은 봉촌리, 도성리 선남 농공단지, 선남면, 성주문화예술회관 앞까지 총 4개.
허허벌판에 하천을 끼고있어 문양역 끝에서 그대로 이어 지하화 없이 고가로도 충분.
그러하다.
물론 실현 가능성 0%.
컴퓨터로 접속 시 클릭하면 커짐.
약 16km.
역은 봉촌리, 도성리 선남 농공단지, 선남면, 성주문화예술회관 앞까지 총 4개.
허허벌판에 하천을 끼고있어 문양역 끝에서 그대로 이어 지하화 없이 고가로도 충분.
그러하다.
물론 실현 가능성 0%.
컴퓨터로 접속 시 클릭하면 커짐.
지상 고가로 도로 말고 산지 통과 해라 건설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