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덴 750형 768호를 개조한 트레인 루즈를 사용하는

2016년도 히로덴 트레인 루즈 맥주 전차의 경우에는

단체 전세(대절)만 받고, 제공시간은 100분(운행은 80분),

가격은 26명 기준을 상정해 단일요금 12만 9,800엔을 받음.


7월 15일 현재 히로덴 맥주 열차의 총 운행횟수 58회 중

예약이 되는 것은 단 2개 뿐이고, 엔트리 중인 것은 23개,

나머지 33개의 스케줄은 모두 결제완료됐거나 이미 운행됨.


게다가 생맥주는 맥주 회사인 기린이 회사 홍보용으로

최저가에 후원하니까 꽤 많이 짭짤하게 남는 장사 같은데,

이로인한 최대발생매출은 753만엔. 우리돈 8천만원이 넘어.


대전 2호선도 술먹고 밥먹는 단체 전세열차 검토할만 할텐데,

대전 2호선은 술먹고 밥먹는 단체 전세열차로 수익낼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