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덴 750형 768호를 개조한 트레인 루즈를 사용하는
2016년도 히로덴 트레인 루즈 맥주 전차의 경우에는
단체 전세(대절)만 받고, 제공시간은 100분(운행은 80분),
가격은 26명 기준을 상정해 단일요금 12만 9,800엔을 받음.
7월 15일 현재 히로덴 맥주 열차의 총 운행횟수 58회 중
예약이 되는 것은 단 2개 뿐이고, 엔트리 중인 것은 23개,
나머지 33개의 스케줄은 모두 결제완료됐거나 이미 운행됨.
게다가 생맥주는 맥주 회사인 기린이 회사 홍보용으로
최저가에 후원하니까 꽤 많이 짭짤하게 남는 장사 같은데,
이로인한 최대발생매출은 753만엔. 우리돈 8천만원이 넘어.
대전 2호선도 술먹고 밥먹는 단체 전세열차 검토할만 할텐데,
대전 2호선은 술먹고 밥먹는 단체 전세열차로 수익낼수 있나?
A:대전에서 내세울만한 술/먹거리가 뭔가요?
국산맥주 오줌팔이 새끼들이 저런거 하면 일단 맛대가리가 없으니 시원하게 망하고 트위터 같은데서 힙스터들이 돌려보면서 비웃는다
1.215//히로시마도 내세울만한 술/먹거리가 별로 없어서 맥주공장산 기린 생맥주와 다른 곳에도 흔한 먹거리를 로컬 푸드로 채용해서 특별하게 치장한 요리들 뿐인데.
일단 대구지하철 참사때문에 열차 안에 불 비슷한거 보이기라도 하면 큰일나는 나라에서 구형 트램 개조한것도 아니고 무가선트램으로 저걸 할 수 있겠냐 ㅋㅋㅋㅋ 아스퍼거신가
답: 영동산 와인이랑 임실치즈 - DCW
히로시마가 내세울만한 먹거리가 없다니... 오코노미야키의 발상지인데. 모미지만쥬(단풍잎 모양의 만쥬), 히로시마나(현지 특산 배추의 일종) 같은 것도 있고.
つくばEXP//그러면 햏은 대전 2호선 무가선트램에서 맥주 트램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이야? 대전 2호선 맥주 트램도 히로덴의 맥주 전차처럼 짭짤한 부가수익을 거둘 수 있을까?
예전에 와인통통트레인에서 와인제공했었나?? - dc App
19세미만 탑승불가 ㅋ
119.71//지금 그게 요점이 아니잖아.
대전은 콩튀김과 맥주로 트램 관광사업을 열겠습니다 ^^
ㅎ//콩튀김하고 생맥주 딱 두 가지만 가지고 140만원씩 받아쳐먹으면 욕만 뒤지게 얻어쳐먹지...(한 탕에 최소 100만원은 받아야 이익이 남는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