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이나 1호선에서 키작고, 윗머리 벗겨지고, 안경끼고, 험상궂게 생긴 종교인영감탱 본적있음? 성경책들며 리액션까지 해대는 미친할배 말이야. 6월말 오전9시경에 신창행 35편성에서 한번 봐갖고. 그 노망난할배는 서정리에서 내리던데, 코레일에다 문자신고 했는데도, 냉방민원폭주라며 순차적으로 진행중이라는 개같은 답장만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