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존나극혐임 무슨 정육점같이 갑갑함 또 스테인리스라고 스팟용접 막찍고 마무리로 옆에다 비드쓰뎅한 차도 일본에서는 7 80년대에나 뽑아내던기술차아니냐? 싸기만하면 뭐든좋다는건지
하긴 허구한날 별거아닌듯이 탈선이나하는 동네다보니 강도가커야하겠네
댓글 7
저거 정사각형 아님. 세로가 살짝 더 긺
익명(110.70)2016-07-16 08:10
일뽕아 닌 직사각형 정사각형 구분도 못함? ㅋㅋ ㅄ이네
?:(118.46)2016-07-16 08:20
저게 그렇게 신경쓰일 정도임?
판교팡교광교(raysante)2016-07-16 09:14
전혀 안보기싫은데
익명(125.180)2016-07-16 09:34
옛날 중저항 직사각 출입문때 창문이 하도 깨지고 온다고 해서 후기 중저항 부터는 정사각형으로 달고 왔었는데
水野亜美(samsong3077)2016-07-16 10:38
저 전동차문 차창에 엮인 유명한 카더라가 있는데, 글쓴이는 모르는 것 같으니 내 말해주지. 사실 저 쪽창(편의상 글쓴이가 말한것처럼 정사각형이라고 적음)은 둘째짤 섬나라 전동차처럼 잠깐 길쭉했던 시절이 있었어. 바로 중저항 대거 도입하던 때(1986년 이후)야. 정사각형 창은 초저항때부터 줄창 써오다가,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이랑 88올림픽 앞두고 냉방기 장착으로 편의성을 높이던 중저항에 조망권도 높이려는 생각이었는지 출입문 차창을 아래처럼 넓혔지. 그런데 저것때문에 일이 터졌다고 한다. 복잡하던 만원전철의 압력을 못이기고 사람 몸뚱이에 출입문 차창이 깨져버렸다고 해. 세로로 기다란 차창이 깨져버리면 혹여 승객이 삐져나와 아래로 떨어질 위험성이 있겠지?
므히히히(lom4061)2016-07-16 10:47
이런 사례가 많아서 그랬는지 1990년 이후로 도입하던 후기형 중저항 차량부터는 다시 정사각형 쪽창으로 되돌아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2002년 동글이 들어오면서 다시 부활하여 지금까지 쭉 이어져 오고 있읍니다. 물론 요 썰은 1호선 한정.
저거 정사각형 아님. 세로가 살짝 더 긺
일뽕아 닌 직사각형 정사각형 구분도 못함? ㅋㅋ ㅄ이네
저게 그렇게 신경쓰일 정도임?
전혀 안보기싫은데
옛날 중저항 직사각 출입문때 창문이 하도 깨지고 온다고 해서 후기 중저항 부터는 정사각형으로 달고 왔었는데
저 전동차문 차창에 엮인 유명한 카더라가 있는데, 글쓴이는 모르는 것 같으니 내 말해주지. 사실 저 쪽창(편의상 글쓴이가 말한것처럼 정사각형이라고 적음)은 둘째짤 섬나라 전동차처럼 잠깐 길쭉했던 시절이 있었어. 바로 중저항 대거 도입하던 때(1986년 이후)야. 정사각형 창은 초저항때부터 줄창 써오다가,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이랑 88올림픽 앞두고 냉방기 장착으로 편의성을 높이던 중저항에 조망권도 높이려는 생각이었는지 출입문 차창을 아래처럼 넓혔지. 그런데 저것때문에 일이 터졌다고 한다. 복잡하던 만원전철의 압력을 못이기고 사람 몸뚱이에 출입문 차창이 깨져버렸다고 해. 세로로 기다란 차창이 깨져버리면 혹여 승객이 삐져나와 아래로 떨어질 위험성이 있겠지?
이런 사례가 많아서 그랬는지 1990년 이후로 도입하던 후기형 중저항 차량부터는 다시 정사각형 쪽창으로 되돌아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2002년 동글이 들어오면서 다시 부활하여 지금까지 쭉 이어져 오고 있읍니다. 물론 요 썰은 1호선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