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역이었는데
KTX 들어오니까 무전기 든 역무원분들이
안내방송 하면서 뒤로 물러나달라고하는데
막 안전선 넘어서 뛰댕기는놈들 있음

그거보고 혀를 차시며
\"뭔 저런걸 다하냐.. 여기서 사고나면 보상도 못받는데\"
라고 하시더라.

존나 안전불감증 심각함.
5cm 만 옆으로 가도 선로로 떨어지고
또 바로뒤에 열차 들어오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