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처지였던 용인곶아라인은 최근 호흡기 붙이고 심지어 1일 4만명대 초중반까지 사람이 타던데


용경보다는 나을거다라는 소리가 많았던 의경은 2014년부터 3만명대 이용객만 유지할 뿐


파산 절차까지 몰림.


어떻게 된 모양새길래 이렇게 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