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연휴의 시작. 금요일을 맞아 글을 올리네 ㄲㄲ 흠 요 몇주새에 철갤에 짝사랑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는데 참 글보면서 안타깝더라는 생각이 들더라. 나같은경우는 짝사랑은 정말 많이해봤는데 다 안되더라구 마음편히놓고 기다리기엔 시간이 너무 아깝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말도 있잖아) 그냥 횽들 가끔은 상상의 나래를 좀 펼쳐봐. 항상 잘때마다 노팅힐이나 러브액추얼리같은 영화를 생각하면서 "나에게도 언젠간 저런 사랑을 할수있을거야" 라는 상상을 하면 진짜 이건 단순히 생각만해도 행복한 순간이더라 ㄲㄲㄲㄲㄲ 결론 : 사랑하는건 시험 안치고 F받는것보다 더 힘들다. 뭐 아님 나처럼 눈을 타이페이 101수준으로 높이는거야. 그럼 여자가 여자같지 않을걸-_-? 철도 이야기 : 2006년 현재 경주행 새마을호는 하루 두편입니다. (울산/포항 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