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사람들이 가격에 불만이 많으니까 커버 쥐뿔도 못 치는

쿠폰 몇 개 줘놓고 우린 할일 다했다고 오리발 내미는 느낌?


그런 느낌이 드는데, 게다가 저 두번째 짤의 뽑기 이벤트는

200€ 할인 쿠폰을 내걸고 진행하긴 했는데, 200유로 짜리

쿠폰은 받은 사람이 있긴 있는지조차 미스테리에 가까웠고,

그때 고작 5, 10유로 쿠폰 받은 사람들이 거의 절대다수에

가까워서 결국 대규모 소셜 클레임 확산 추세 감당 못하고,

지금은 구매금액에 비례하는 정액제 쿠폰으로 바꿔서 주네.


레일유럽 대체 왜 저래? 까일 짓거리만 골라서 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