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사람들이 가격에 불만이 많으니까 커버 쥐뿔도 못 치는
쿠폰 몇 개 줘놓고 우린 할일 다했다고 오리발 내미는 느낌?
그런 느낌이 드는데, 게다가 저 두번째 짤의 뽑기 이벤트는
200€ 할인 쿠폰을 내걸고 진행하긴 했는데, 200유로 짜리
쿠폰은 받은 사람이 있긴 있는지조차 미스테리에 가까웠고,
그때 고작 5, 10유로 쿠폰 받은 사람들이 거의 절대다수에
가까워서 결국 대규모 소셜 클레임 확산 추세 감당 못하고,
지금은 구매금액에 비례하는 정액제 쿠폰으로 바꿔서 주네.
레일유럽 대체 왜 저래? 까일 짓거리만 골라서 하고 있어;;;
치사하고 더러우면 타지 말라는 거 아니냐?
121.171//왜 소비자들에게 강력한 재산피해를 입히는 저런 배짱장사가 계속되는걸까?
어차피 저거 안 타고 움직일 방법이 마땅치 않기 때문 아니냐 비행기는 저것보다 더 비싸다던가
포인트 적립 역방향 계약 평일할인 없애고 로또 쿠폰과 30만원 넘을 때마다 10% 할인 쿠폰주고, 365할인 파격가 청소년 힘내라 할인을 만들었으나 개떡같이 하는 코레일하고는 도긴개긴일까? 아님 코레일 의문의 1승이라 봐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