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는 다음 날? 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아침 일찍 열차를 탐.
그때 열차는 예고편에 나왔다시피 부산행 KTX 406열차임.
철갤러들도 알다시피 406열차는 마산발 행신행 KTX라는걸 알고 있음.
그럼 만약 이것을 실존으로 바꿔보면 어떨까?
내가 아직 영화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이 가족은 아침 일찍 출발한것으로 보임.
영화정보 프로그램에서 하는 간단한 줄거리에서 보면 공유가 딸을 부산에 있는 엄마한테 데려다 주고 직장 동료한테 점심쯤 다시 도착한다고 했음.
사실상 점심때까지 회사로 가려면 이 시간이 가장 유력한거임. 아침 5시 첫차~6시 이전 열차
과연 어떤 열차일까?
2편에서 계속...
2편에서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