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는 하행, 밑에는 상행
일단 아까 말한대로 공유는 점심때까진 회사에 가야하고,출발시간을 어림잡아서 아침 일찍이라고 했음.
그래서 한번 시간표을 가져와봤음.
코레일톡에선 열차 조회가 왜 안되는지 의문인데, 이미 막차 끝나서 그런건가.. 중간 정차역까지 설명되있는거 좋았는데
암튼 오늘자 KTX열차 시간표로 한번 가져와봤음.
먼저 하행임.
뭐 딸 깨우고 씻기고 준비하고 이러면 시간 많이 걸린다는걸 어림잡아서 저 107열차를 한번 노려봤음.
이때는 츨퇴근 시간 초라서 사림들이 많이탐.
영화에서도 여행객이나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음.
여기서 영화 정보 프로에서 보여준 줄거리 영상에서는, 출발 직전에 역무원 뒤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한 여자가 탑승함.
그 이후로 승강장에서 역무원이 습격당하고, 열차 안에서 감염된 여자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승무원을 습격하고 이게 열차 승객에게까지 퍼진거임.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한 공유 가족과 마동석 부부와 그 외의 사람들은 KTX 특실로 피난함.
그리고 기장인지 승무원인지 모르겠지만 안내방송으로 대전까지만 운행한다고 함. 다만 중간 정차역을 뺐는지는 의문.
아까 말했던 107열차에 경우 서울역을 6시 25분에 출발하는 열차인데, 대전까지 중간 정차역 없이 가는지는 지금 열차 조회 방법을 알아낸 후에 설명하도록 하겠음.
-임시저장글-
그럴싸하네 107은 천안아산역에도 정차하니깐
안내방송은 기장임.
영화보고와라. 영화내에서는 101열차라고 말한다
예고편만 406으로 노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