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 14일 19:50분경 신탄진구내 하부본선 건널목부근에서 故 박창규(1962. 7. 12일생 만 44세) 조합원께서 순직하셨습니다. 고인은 3045열차가 상본선에 도착하자 측등을 가지고 하선 건널목을 건너시다가 5001열차(오봉-부산진)에 치여 운명하셨습니다. 고인은 지난 2006년 7월. 14일에 신탄진역으로 전입하시어 수송담당 역무원으로 근무하셨습니다. <본문 : 전국철도노동조합 발췌> 수송이 얼마나 위험한데.. 철도공사는 구조조정한다고 난리니;;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어야 안전하게 일할 수 있을러나... 짤방은 우리역 건널목 통제 장면. 얼핏 보기엔 고작 기관차 하나 오는데 건널목을 다 막는다 하겠지만.. 천천히 오는 기관차도 갑자기 제동걸면 밀린다고... 그래서 미리미리 막는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