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도쿄 메트로는 건설국 이미 갈아냈잖아.

신규 지하 중량 도시철도 노선도 작년 하반기에 개통한
센다이 시 지하철의 토자이 선이 '최후' 라고 하던데.

사업 대상지역의 인구가 크게 늘어나도 신규 노선은
절대 짓지 않는 이런 역설적인 상황은 왜 벌어지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