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대책이 없던 강서, 강동구 헬게를 최대한 해결하려고

노선을 이리저리 비틀어서 강서 강동을 이곳저곳 들러서

개통 초기에는 강서, 강동민들에게 혜자노선이었다가

도로사정 나아지고... 다른 지하철노선 뚫리고 하다보니 점점 경쟁력이 떨어지는듯...

실제로 5호선이 1,2기 서울지하철중에서 교통분담률이 가장 낮음...

그리고 노선을 이리저리 비틀어놨다보니 다음 노선을 계획할때 애로사항이 꽃피고...

(5호선 분기 탓에 5호선과 평행하게 달리는 9호선 4단계, 부천-영등포간 동서축이 없어서 연계가 망한 목동선)

종로선 직결 무산을 빼고 보더라도 여러모로 아쉬운 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