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특실 탑승을 두 번 했지만, 제대로 된 사진이 없어서 일부러 제천까지 가는 기행을 했다.


-내심 해태특실을 바랬지만 헌마을호 격하특실이 걸렸다. 1999년식. 그리고 반대편 교행열차 두 편은 해태특실이 지나가더라.


-풍광이 좋은 전철역 두 곳을 발견했다.


-KT-24 대차는 MAN대차보다 출렁임이 더해서 꾸벅꾸벅 졸기에 제격이었다.



<2009년 7월, 내일로 여행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