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처럼 20분만 일찍 나와라! 가 아니라 30분 더 일찍 나와서 일반타라! 임

이유는 급행이 이제 무려 3대피를 해대기 때문인데

특히 신논현이 목적지라면 일반을 탈 경우 세번이나 대피질을 해대서 스트레스 왕창 받을거야

서메에서 원래 상세 시간표 조회가 되다가 갑자기 안되고 있는데

가양 대피 사평 대피 사평 대피 합하면 약 60분 나온다

급행은 여전히 31분

김공에서 출근시간에 급행 5대까진 보내도 손해가 전혀 아님.

출근시간에 그렇다고 개화발을 앉아갈수 있느냐 그건 또 절대 아님. 개화역에서 타지 않는 한 무리

신논현까지 1시간을 쭈욱 서서 가야 함

그럴바엔 그냥 30분간 급행 낑겨 가는 게 낫기 때문에 급행 쏠림이 더 심화되는 것이라 봄


애초에 급행 세줄 일반은 맨 오른쪽 끝줄에 한줄 서기 하는게 일반을 서서 탈려는 사람은 증미역 등촌역 국회희사당역 가려는 사람 뺴곤 아예 없기도 하고

이번 열차 급행 다음 열차 일반이면 급행 타고 일단 가양까지 간뒤에 증미를 가든 국회의사당을 가든 하는게 낫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