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여름휴가로 부모님 모시고 부관훼리 타고, 시모노세키가 있는 야마구치 현, 기타큐슈 지역을 여행 했습니다(서른 셋 인생 처음으로 한국 밖으로 나가 봄ㅋ)


집이 안양이고, 고속버스 타면 휴가철이라 언제 떨어질 지 모르고, 노포동터미널에서 국제여객터미널까지 또 지하철타고 가야해서


수원에서 무궁화타고 갔습니다ㅋ


근데 수원에서 풀로 부산까지 가는 승객 정말 적더군요(거의 80% 이상이 구간손님인 듯 하네요)


그리고 열차까페는 입석 승객들의 스위트 룸이더군요ㅋ


이 두 가지 느낀 점이 있어서 올려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