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와 급변사태 발생시
안전하게 지하로 도하가능한 지점은
5호선 여의도/광나루하저터널,  분당선하저터널 3곳임.
분당선은 일단 출발이 왕십리니 제끼고
세종로일대 정부핵심기능이 서울이남으로 대피한다면
5호선 루트 뿐인데 여기론
서쪽이든 동쪽이든 서울시계 바깥까지 장사정 포격을 피해
대피하기는 힘듬.

그래서 신분당선이 용산고자말고
최소한 동빙고에서라도 분기해서
도심으로 올라와야
도심~수원까지 안전하게 지하로
대피할수 있는 루트가 확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