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와 급변사태 발생시 안전하게 지하로 도하가능한 지점은5호선 여의도/광나루하저터널, 분당선하저터널 3곳임.분당선은 일단 출발이 왕십리니 제끼고세종로일대 정부핵심기능이 서울이남으로 대피한다면5호선 루트 뿐인데 여기론서쪽이든 동쪽이든 서울시계 바깥까지 장사정 포격을 피해대피하기는 힘듬.그래서 신분당선이 용산고자말고최소한 동빙고에서라도 분기해서 도심으로 올라와야도심~수원까지 안전하게 지하로 대피할수 있는 루트가 확보됨
그전에 화력발전소/ 변전소가 때려맞겠네
지하철을 타고 도망가?
튈때 대비해서 디젤 동차라도 준비한다면야...
본선상에 있는 열차는 어쩌고?
꼭 전동차로만 대피하자는게 아니라 도보대피도 상정하는거지. 서울인구밀도에서 안전하고 신속한 육상대피는 불가능에 가깝잖아. 차도 밀리도 포탄도 떨어지고
왜 대피할때 그 노선으로만 대피한다고 생각하시는지? 하저터널 있음 하저터널 입구만해도 충분하죠.
뭐 아니면 급변상황시 최대한 본선열차들 한쪽으로 대피시키고 객차들 뒤로 밀수있게 기관차 중련해서 들어가서 밀어내고 디젤동차 진입시켜서 태우고 나오는 방법도있고. 일단 터널은 있어야함
5호선은 서부방향은 1호선 2호선과 접속되는데 여긴 결국 또 지상으로 노출되는곳이고 동부방향은 도심~광나루~천호~복정루트인데 너무 돌아감.
중앙정부기관이 대체 뭐때문에 차도 못다니는 터널로 걸어서 도망가야하는지 의문이 드는데
개망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