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더 낫지 않았을까?
수원까지 가는건 나중에 따로 짓던지 말지.
왕십리-수서 구간도 다른 노선으로 대체하고.
교류에 좌측통행이라 직결 안되는건 암.
내 말은 일산선처럼 3호선이랑 직결되게 아예
직류, 우측통행으로 지어서 수서 직결했으면 어땠을까 이말임.
그게 더 낫지 않았을까?
수원까지 가는건 나중에 따로 짓던지 말지.
왕십리-수서 구간도 다른 노선으로 대체하고.
교류에 좌측통행이라 직결 안되는건 암.
내 말은 일산선처럼 3호선이랑 직결되게 아예
직류, 우측통행으로 지어서 수서 직결했으면 어땠을까 이말임.
지금의 죽전역부터 수원역구간은 아예 존재하지 않았을듯
직결이야 되지, 일산구간처럼 꽈배기 안놓고 수원까지 쭉.
10량짜리 투입하다가 적자폭탄 맞겠다
초기 2호선처럼 6량, 10량 혼용했겠지
근데 분당선이랑 3호선이 직결됐으면 분당선 잔여구간가지고 10호선 만들었을듯
직결얘기도 있었고 한때 분당선 납작이는 일부편성빼고 직교류교환장치가 있었음..분당선 납작이에 직교류장치가 있었던걸로 봐선 3-분당선 직결이 이루어질뻔 했으나 사정상 유야무야된듯함.. - dc App
별로인듯 오히려 일산선을 3호선에 직결시킨것도 별로인거같은데 - dc App
도곡 - 대치 - 개포(대모산입구) - 대청 - 수서 - 분당선... 일원무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