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통일이 되서 우리나라가 국제열차를 운행한다고 가정했을때
부산발 베를린행 화물열차를 운행한다면
코레일이 각 나라마다 승무사업소 세워서 일정지점마다 한국인들끼리 교대함?
아니면 국경 통과할때 한국인이 아닌 그 나라 기관사들이 운전하나?(중국 국경 가면 중국인이,러시아 국경 넘으면 러시아인이 운전 이런식?)
만약에 통일이 되서 우리나라가 국제열차를 운행한다고 가정했을때
부산발 베를린행 화물열차를 운행한다면
코레일이 각 나라마다 승무사업소 세워서 일정지점마다 한국인들끼리 교대함?
아니면 국경 통과할때 한국인이 아닌 그 나라 기관사들이 운전하나?(중국 국경 가면 중국인이,러시아 국경 넘으면 러시아인이 운전 이런식?)
순천이나 익산만 가도 흔히 보이는 풍경
일반적으로 국경 넘어가면 승무원 바꾸는게 일반적. 상대국 기관사보고 자국의 선로.신호등.관제 등을 하라는건 곤란하니까. 또 기관차견인의 경우 신호장치.급전방식등에 따라 대응이 되느냐 안되느냐도 있어서 기관차까지 바꾸기도 함. 즉 협약에따라 제각각임
물론 우리나라 열차에 대해 배운 외국인 기관사가 운전하겠지
경춘선 성북역님 댓글보니까 기관차 교체가 현실적일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