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단견학갔다옴 그러므로 갔다온 썰을 풀겠음
필자는 부암역에 도착해서 10시에 다같이 부단으로 감
부단 경비원 아저씨한테 팅기고 고속차량으로 감
인솔자가 자차끌고오신 사람차에 타서 인솔안하고 뺑뺑이돌고 30분까먹고 오심 근데 이건 인솔자가 잘못했다고 생각함 몇몇 사람들은 인솔자한테 욕함 다들 덥고 짜증나니 이해는 가능함
그리고 짤막한 강의 듣고 나서 케택시달리안 5호기로 감
근데 안에서 방송튼 사람 있는데 어떤사람이 끄라하니 바로꺼서 문제는 안됨
이 이후로 부터 문제가 시작
객실 소란스러운건 이해가 가능함
근데 어떤사람이 자꾸 조용하라고 빼액댐
사람들 부산행드립치고 뭐 객실 출입문 수동/자동레버 존나 만져댐
기관실 체험감
기관실에서 관계자분 말씀하시는데 SRT는 무슨 뭐 산천기반이네 어쩌네 하면서 자신의 지식을 뽐냄 그리고 전차선 검사때문에 전차선에 급전이 안됬음 그래서 관계자분이 열차 죽이고 우리는 나옴
그리고 우리는 7호차에 있었음
많이 소란스러웠는데 자꾸 부산행드립을 침
내가 오늘 부산행스포를 존나 당했음
어떤사람이 에어컨안나온다고 빼애액대다가 열차 죽였는데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심 그리고 물이 안내려간다고 함
나는 7호차에 가만히 있다가 이모군이 경적어그로를 끔
여기서 존나 소란스러워지고 또 한사람이 조용하라면서 소리치고 빼액댐
근데 여기서 가관이었던게
뭐 그 사람을 칼로 찌르니 묶어놓고 팬다니하면서 온갖 패드립과 살인드립이 난무함
그리고 견학이 끝남
한줄요약:케택시 기관실봄
씨벨 오늘 부산행다봤다 이번주 토요일에 친구랑 보러갈려고 했는데
급식이또...
그정도면 조용했네 ㅋㅋㅋㅋ
코레일 역무원입에서 쌍욕나오고 철도공안뜨던 행사도있는데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