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철도차량정비단 썰 풀어 봅니다. (전체공개)

오늘도 실망시키지 않는 우리 동호인들

총 인원은 A팀 23명 B팀 15명 정도.

1. 분명히 집합시간 10시 맞추어서 모여서 오라고 했는데도, A팀의 양모분이 A팀 주최자 분께 연락을 해서 몇명이 A팀 다른 분께 연락도 안하고 양모분 차를 타고 이동함. 최소한 연락은 하고 이동하셨어야죠.

그후 차를 타고 다니면서 빠꾸를 당했다던데, 부단 출입 빠꾸인지 주차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뺑뺑이 돌고 A팀이 30분이나 늦게 집합장소로 옴.

그 짓을 할동안 집합장소에서 B팀 사람들은 30분을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보냄.

이것으로 인한 다른 문제는 뒤에서 언급.

2. 부산 철도 차량 정비단 단장님과 담소를 나눔
여기서는 별 문제가 없었음. 다만 설명하시는데 뒤에서 누군가가 계속 시끄럽게 떠들었다는점.

3. 설명을 듣고 주박선으로 이동함.

정말 가관이였음.

KTX_산천 5편성에 탑승해서 담당자 분이 운전실 견학 시켜주신다고 8호차에서 나오지 말고 대기하라고 하셨음.

담당자 나가시자 마자 어떤 어린 철덕이 자기 폰으로 코레일 안내방송을 틈. 끄라고 했는데 바로 끄긴 하더라. 안내방송을 틀고 이제는 자기 지식자랑을 하기 시작함. 가관이였음.

더 가관인건 뒤에서 A팀 철덕이 객실 내 출입문 조작 레버(자동/수동)를 미친듯이 돌리고 있었음.
(자료 첨부)

9명씩 운전실 견학하기 시작하는데 A팀 철도 동호인 몇명이 8호차를 나가서 바로 앞에있는 방송실 문을 열고 들어감. 바로 나오긴 했지만 안에 들어가서 폰으로 안내방송 튼 사람 있었음.

들어가지 말라고 해도 계속 들어가서, B팀 몇명이 통제 하면서 나옴. 얼굴 아는 분이신데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객실안에서는 떠들고 난리도 아니였음.
조용히 하라 해서 조용해지긴 했지만.

그러다가 전차선 점검 한다고 전차선 급전이 끊어졌음.

A팀 몇명이 불꺼지니깐 오우 무서워 소리지르고 부산행 어쩌고 드립치고 다니고 운전실에 계신 관계자 분께 판토올려달라 빼애액 거렸음.

그 뒤로는 어떤 사람이 소변 마렵다고 열차내 화장실을 사용했나봄.
관계자 분께 가서 물 안내려간다고 빼애액거렸음.

운전실 견학 끝나고는 7호차에서 대기하라고 했는데 말을 들을리가, 통로에서 계속 돌아 다녔음.

조용히 하라는 통제에도 불구하고 출입문 장난친 사람은 자기가 왕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어쩌라는 말투로 무시함.

중간에 이모군이 잘못된 정보로 다른 분들을 저격하는 글을 올려서, A팀 사람들 중 몇명은 '누구 패러갈 파티 구한다' 라는 말을 몇번이나 반복하면서 차내를 소란스럽게 함.

운전실 내에서는 몇몇 철덕이 견학 담당자 분께 철싸대가 어쩌니 하고 옆에서 방해하고 자기 지식 자랑함.

3. 뭐 여차저차해서 견학이 끝났음

원래는 고속열차 중검수고, 부단 일반까지 가려했지만 양모씨 때문에 A팀이 30분이나 늦어서 죄없는 B팀만 손해봤음.

덕분에 멀리서 내려온 사람들은 돈 몇만원씩 쓰고 KTX_산천 운전실 구경하러온 꼴이 되었음.

제가 한 견학중 가장 영양가 없고 교훈도 없는 견학이였음.

이 글 보고 찔리시는 분들은 반성좀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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