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학창시절 내내 파오후여서 외모 열등감 엄청 느꼈고야동을 보면서 딸치려 할때 벗은 몸 보면 이런 나를 좋아해줄 여자가 있을까? 하는 자괴감에 빠지기 십상이었음.근데 여자가 나를 좋아하지 않아도 내가 강제로 덮치는건 현실성이 있잖아그래서 내가 강간물로만 딸쳤던 것 같음.학창 시절에서 약 15키로 정도 빠진 지금은그정도 자괴감은 안들기 때문에 강간물을 안보고도 정상적으로 딸치는 게 가능하긴 함그래도 여전히 얼굴에 대한 열등감이 남아 있어서딸치다가 가끔 섰던게 죽어버리는 경우가 있음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