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을 대륙진출의 거점으로 키우려고 했던건 사실이고, 경성역을 중심으로 대규모의 철도를 구축한 이유도 대륙으로 진출을 꽤하기 위해서.
더 나아가서 조선을 식민지에서 본토로 승격시켜 완전히 일본본토화하고 경성으로 천도하려고 했다는 말도... 도쿄가 대륙국가로서 섬에 있다는 단점도 있고 관동대지진으로 지진에 대한 두려움이 항상 있었다더라.
그래서 대경성계획으로 경성시가지도 넓히고 철도도 깔고 민족말살책으로 조선인이라는 정체성을 완전히 제거해 일본인으로 만들려고 했던
더 나아가서 조선을 식민지에서 본토로 승격시켜 완전히 일본본토화하고 경성으로 천도하려고 했다는 말도... 도쿄가 대륙국가로서 섬에 있다는 단점도 있고 관동대지진으로 지진에 대한 두려움이 항상 있었다더라.
그래서 대경성계획으로 경성시가지도 넓히고 철도도 깔고 민족말살책으로 조선인이라는 정체성을 완전히 제거해 일본인으로 만들려고 했던
근데 오키나와 꼬라지 보면 절레절레 - DCW
지랄. 수도 이전지는 용인이었는데 무슨 놈의 경성.
용인은 신빙성없는걸로 밝혀졌지 않음? 거기는 산도 많고 철도도 안 지나는 지역이라서 수도이전 고려도 안됐을듯
용인은 해방이후에도 촌이었다가 경부고속도로 이후 좀 기미가 보였고 시로 승격된건 겨우 20년밖에 안됨
그냥 전설에 불과°°•°°
실제로 이거 관련한 책도 있음
일본화 시키려고는 했지. 영국화된 아일랜드처럼 - dc App
일본에서 용인에 황궁터 부지까지 정해놓고 측량까지 하고 갔는데 무슨.
용인 드립은 뭔 신선한 개소리나 - dc App
좆본놈들 입장에서 미개한 좆선촌동네에 왜 황궁을 옮겨와 - dc App
뭔 신선한 개소리. 언론 기사까지 났는데
용인설은 실제가 아니었던걸로 기정사실화됐을걸
브라질리아랑 캔버라는 존나 큰 대도시라서 거기로 수도 옮겼나 보지?
글고 일제때 조선으로ㅜ넘어온 대다수의 좆본놈들이 좆본내에서 기반잡기 실패한 하층민들이 대다수임. 황궁은 개소라 - dc App
기사나 책하나 나서 정확한거라면 환단고기 따라 중국땅도 우리땅 해보지? - dc App
이민족 왕조가 수백년간 터잡고 있던곳 보다 아무것도 없는 깡촌으로 옮겨서 그거 키우는게 맞는거지.
용인은 3군단 사령부
용인... 이미 기반시설은 경성에 다해놨는데 양주군(의정부) 광주군(강남) 시흥군(안양) 부천군(부평부천)도 아니고 뭐 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