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새끼가 통치하던 막장헬조선 머한제국보다 훨씬 나았겠지.

위안부랑 강제징용만 아니었으면 머한제국에 비교해서는 일제통치 깔 거리가 1도 없었겠지.

당장 이광수가 창씨개명을 주도했던 친일파로 변절했던 이유? 일본이 중국마저 꺾어버리니 독립하느니 강대국 일본에서 내란(독립운동)일으키지 않고 일본국민이 되는 삶을 받아들이면 인권과 민주주의가 보장될 줄 알았으니까. 반민특위에 끌려가서 한 말이 \"나는 조선 민중의 삶을 위하여 친일을 하였으므로 부끄러움이 없다\" 였음.

현실은 위안부에 강제징용이었으니 문제였지만, 바꿔 말하면 그게 아니었다면 일제통치는 나빴을까? 독립운동가들은 일제 입장에서는 이석기 같은 존재들이었는데 일본이 나빠서 탄압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