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는 적절한 배차의 청춘과 빗자루 배차의 버스가 잘 다니고 있어서 최소 왕십리는 가야 체감이 확 되는데 이게 뭐냐고 ㅡㅡ경춘선 연선에서 왕십리 가기가 너무 불편한데 회차시설 개선해서 왕십리 연장을 하든 청춘 전부다 왕십리를 세우든 M버스나 직행좌석을 굴리든 대책좀 마련해줬으면 좋겠다.
가장 최선인게 상봉-마석 상시 반복차를 만들고 청춘 왕십리 필정임 - DCW
종로선 바로 타는게 어디인데 해줘도 지랄이네.
직행좌석이나 엠버스도 현실성은 떨어지지만 9205 2104 허무하게 사라진게 아쉽다 - DCW
211.174// 청량리 보내주는게 메리트가 절대 작진 않지만 itx 생기기 전에 배차간격이 균일하게 20분이었던 게 지금 27-30분이니 남양주시민 입장에선 배차 단축이 사실 진짜 와닿을걸 - DCW
9205는 결국 241이라는 훌륭한 노선으로 재탄생 했으니 다행인듯 하고 M2104는 타본적 있는데 혼자 전세내고 간 기억이 있음ㅋ;;
ㄴ 바로 241로 나온건 아님 한때 2227과 203 합쳤으면 좋았을거같단 생각을 해보기도 했는데 - DCW
근데 왕십리 가는 경우에도 회기에서 내려서 그자리에서 바로 다음차타면 되니 환승편의는 충분히 개선된다고 봄
중간에 203 이라는 뻘짓이 있었단건 알고있음. 근데 난 댓글에 '결국'을 달아서 ㅎ..
웃기는 소리하지좀 마셈
한번 갈아타는거랑 직빵으로 가는거랑은 엄연히 다릅니다?
ㄴ 한방에 가는 ITX는 뒀다 뭐하게?
175 120//다행스럽긴 하지 그게 너무 저속질해서 욕먹어도 - DCW
Kotori// 환승대기가 약간 줄긴 했어도 결국 직빵으로 가는건 아니기 때문에 경춘선 연장을 '진심으로 원한 사람들' 입장에선 그게 그거라고 느낄듯.. 배차간격도 길어진다는 이야기가 있는듯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