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부 세우는데도 "편당 수요"가 청량리보다 더 많이 나온다 하는구만
그정도면 전편 세워도 부담 없지 않냐?
어차피 다이아도 기존 경중선 다 감안해서 짤 것이고 딱딱 붙어가진 않는거 같구만
일부는 서빙고 대피 이용도 가능하다던데..
지금 일부 세우는데도 "편당 수요"가 청량리보다 더 많이 나온다 하는구만
그정도면 전편 세워도 부담 없지 않냐?
어차피 다이아도 기존 경중선 다 감안해서 짤 것이고 딱딱 붙어가진 않는거 같구만
일부는 서빙고 대피 이용도 가능하다던데..
ㅊㅊ - DCW
장기적으로는 용산-망우 복복선화시 청량리로 분당선, 경춘선을 끊고 itx-청춘을 왕십리, 옥수 정차 후 용산 이후까지 연장해서 채산성을 높일 계획이 있기는 한 것 같음.(아직까지 문서화된 사항은 아님) 현재도 고려가 안된건 아닌데 여러 사정이 있는 듯 함. 일각에서는 출퇴근 시간대 이외에는 급행광역버스에 경쟁력에서 밀린다는 말도 있고.
마실수요는 지금 남양주 기준으론 진짜 급행광역버스에 밀림 목적지가 서울 구도심 아니면..
한승연내꺼//남양주에 종로 나가는 버스 아예 없음
어차피 그 구간 선로 빡빡해서 빨리 가지도 못하는데 더 세워도 문제될건 없지.
도심행이라는게 있긴 있는데 생겨먹은게 애매한 별내에서 태릉입구역 청량리 거쳐 을지로 서울역 후암동 가는 202번 간선버스, 한때 엄청난 돈을 쓸어담았지만 지속적인 감차와 경희대입구 투어로 망하고 있는 토평동-돌다리-종로-서울역 201번 간선버스....
ㅇㅇ//그러니까 코레일에서 경춘선을 청량리 연장까지만 연장하려 하는것일듯. 청량리까지만 가줘도 1호선 접속 가능하고, 추후 분당선을 청량리로 연장해도(예타시행예정) 청량리에서 분당선 환승 가능해지니
그 이후는 경쟁력이 없다보는거지 뭐.
혹시 광역버스라는 게 잠실행을 가리킨건가? 왕십리에서 분당선 있는 걸 고려해서?
왕십리에 분당선만 다니는것도 아니라 설득력이 좀 떨어지는것 같은데
왕십리는 3개 노선 환승이 가능함. 2호선 5호선 분당선. 커버 범위가 커지는 거지
저번에 한번 돌려봤었는데 아무리 경춘선에 우호적인 환경으로 해도 을지로에 있는 "역 주변"/신촌-홍대지역/분당선에 있는 "역 주변"이 아닌 이상 경쟁력이 낮았던 기억이.
경의중앙선이 잉청춘때매 서빙고 대피하잖아
중앙선 장거리 수요끌어오려면 분당선애들 데려와야되는데 노오력이 부족하긴하지. 시발 배차가 극악인데 - DCW
좆량리 종로 서울역아니엇으면 진작에 빼고 왕십리필정 아니냐 강남 을지로 시청 신촌홍대 잠실 강남 강화문 동대문 ㄷㄷ
생각해보니 서울역은 용산역에서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