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ITX청춘 도입이 늦어지면 복선전철 개통 후 8200견인 무궁화를 집어넣어서라도 임시로 춘천쪽에 착석서비스를 제공했으면


일반전철 행선이원화 했어도 별말 없었을텐데 잉청춘 도입까지 1년여동안 입석철에 시달리게 만든게 춘천사람들을 빡치게 만들었지.


거기에 무궁화>잉청춘으로 부드럽게 넘어갔으면 비싸다는 불만도 별로 없었을텐데 무궁화>전철>잉청춘이 되니 차비가 확 비싸진 느낌도 들고.


결국 춘천시민들은 자신들을 우롱한다는 생각에 일반전철 배차 빼지말라고 안달을 하게 된거지.


그래서 중간회차 편성을 넣고 싶어도 못넣으니 남양주는 전철 막장배차에 시달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