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중학교 앞 정류소에서 춘천시외버스터미널까지 경춘국도 타는 시외 탈 때 내는 요금과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외버스의 국도임율이 이렇게 창렬한 것임
통행료 안내고 여기저기 다 서면서 KTX 기존선 임률을 날로먹음. 거기에 고속버스는 내는 부가가치세도 면제에 적자노선이면 보조금까지 받지...
ㄴ 진짜 비실비실한 지역면허 농어촌버스 틈새를 파고 들어가서 장사하는 시외버스가 참 날로 먹는거지.... 그 지역 사는 어르신들 정말 불쌍함
그래서 반대로 코레일 벽지노선들이 유지되는게 타당하기도 하고
진짜 시외버스 창렬요금에 비하면 장항선 새마을 요금도 혜자라고 불림
시외버스 국도임률이랑 고속버스 임률이랑 서로 바꾸는게 답임. 빨리가고 서비스 좋은게 더 비싸게 받는게 당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