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선인 경춘선 청량리 끊어버리고
갑자기 상봉 - 춘천으로 쳐 만들어버리고,
ITX쳐만들어서 굴리기는 하는데
어짜피 남양주 주민들은 배차고자라 존나 고통스럽고
이제 결국엔 무궁화 청량리 정차 부활시키듯이 아무 실효성도 없는 청량리 - 춘천행이나 쳐 만들고(왕십리가 제일 효과적임)
이제 경춘선 연선 주민들
경춘선 좆까 씨발 도농으로 간다 선언하기 시작하면 볼만해지겠네
무궁화선인 경춘선 청량리 끊어버리고
갑자기 상봉 - 춘천으로 쳐 만들어버리고,
ITX쳐만들어서 굴리기는 하는데
어짜피 남양주 주민들은 배차고자라 존나 고통스럽고
이제 결국엔 무궁화 청량리 정차 부활시키듯이 아무 실효성도 없는 청량리 - 춘천행이나 쳐 만들고(왕십리가 제일 효과적임)
이제 경춘선 연선 주민들
경춘선 좆까 씨발 도농으로 간다 선언하기 시작하면 볼만해지겠네
165번 느릿느릿한거 생각하면 호평 사람들 도농역 안갈듯
165번 진짜 존나 암걸리긴하더라
ㄴ 55 65-1보단 낫지만 경춘로에서 30 65만큼 그나마 덜 답답한 게 없음
그냥 마석 - 도농선 만들어달라고 할까
응 왕십리는 절때 안간데 ㅋㅋ
도농에서 다시 마석으로 순환하는 역
남양주갤, 버스갤 와서 제안해봐라 나도 남양주 각 지역에서 도농까지 급행운행하는거랑 도농에서 수택동까지 반복운행하는걸로 맞춤버스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 해봄
애초에 경춘선이 도농하고 구리를 안거친다는점에서 ㅂㅅ 노선이라는게 눈에 확띄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