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표 로 끊어진 좌석은 애초에 쿠래일이 어린이 료금을 받았으므로 어린이만 앉을 수 있슴.
해당 좌석 주인인 어린이가 안 온다 쳐도 어린이가 아닌 성인 이나 청소년이 앉는 거는 안 됌. 다만 차액을 내면 될 수도 있겠지만.
래일로 는 자유석 , 좌석이 안 팔린 거나 자리 임자가 안 올 때 년령 맞을 때나 앉을 수 있지, 어린이 운임 받은 좌석에 성인 이나 청소년 이 앉을 수 없지.
예전에 나온 떡밥에 어린이표 끊고, 앉았는데 좌석 못 끊은 로인네한테 양보 해 달라고 하면 얄짤 없이 비켜야 한다던데. 이 걸 유권 해석 해 본 결과 어린이가 좌석을 포기 하고, 환불도 안 했다 치면 그 거는 다른 어린이가 앉거나 아니면 꾸래일에서 회수 하는 데 래일로가 안 비키고 뻐팅기면 빼 박도 못 하는 부정승차로 볼 수 있슴.
리글루 철갤도 함? ㄷㄷ
근데 개목걸이는 상관없을듯. 정신수준이 어린이 수준이라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고의가 아닌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서 입석 승객이 어린이 표에 자리에 앉으면 부정 승차금을 뜯자는 거임? 거참 친기업적인 관점서 생각해도 부가금을 징수하자는 것은 좀 억지인데
ㄴ벌칙 성격의 삥 뜯자는 이야기는 아니고. 비우던가 아니면 성인 료금에서 어린이 료금을 뺀 차액을 뜯게 할 수는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