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 우이∼신설 경전철 민자사업 또 중단 위기 (건설경제신문) ← 링크임.




"(전략) 앞서 지난 5월에는 서울시가 대출을 중단한 대주단의 자금 문제 해결을 위해 350여억원의 건설보조금을 지급했지만, 결국 ‘언 발에 오줌 누기’에 그쳤다는 평가다.


이대로라면 올 연말 개통하려던 계획도 물거품이 될 전망이다.


대주단은 앞서 지난해 말 서울시와 사업시행자가 공기연장 등에 따른 사업재구조화에 노력키로 한 이후 진척이 없자 지난 3월을 기점으로 13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중단했다. (후략)"





우이경전철은 개통 하기도 전에 법정관리 들어가고 망할 삘이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