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정부경전철
위치 자체는 나쁜 편은 아닌데..
의정부역 환승과 장암 환승 등 충분히 수요가 나올만한 환승지역을 제끼고
회룡역에서만 환승시킨 결과 요꼴남. 물론 7호선 포천연장이 되면 혹시 모르겠지만.
거기는 인교공이 지원해주고 있지만, 의정부경전철 회사 자체가 파산 직전이라 더 암울한 케이스.
2. 에버라인
여기는 위치 자체가 나쁜 케이스라 좆망한 케이스.
처인구 기흥구 가릴 거 없이 위치가 존나 애매함.
처인구에서는 용인시장, 용인대, 명지대 일대랑 떨어져 있고, 기흥구에서는 동백, 초당등 아파트와의 접근성이 존나 떨어질 뿐만 아니라
서울 접근에서는 광역버스에 비해 우위를 못점유한다는게 결정타였음.
하지만 영통, 분당 접근하기는 나름 편하긴 함.
3. 종로3가역
어떻게 보면 신분당선 도심연장 무산에 아쉬울 수 있는 경우중 하나인데,
환승통로를 이상하게 만들어서 더 큰 지옥의 환승통로를 만들어냈다는거지.
만약 종3역이 환승통로를 작정하고 제대로 만들었다면 오늘날 신분당선 도심연장 무산됬다고 싸울 일은 없었을지도
4. 분당선 도곡 - 수서
이건 1차적인 원인은 노태우의 공약,
가장 큰 원인은 아줌마 핌피짓이라고 보면 됨.
원래 3호선이 지날 역이 대모산, 개포동이였는데
은마아파트가 막 지어진 때라 그 수요를 놓힐 순 없었고, 노태우가 공약사항으로 건 만큼
3호선 대치 학여울 인근을 지난 대신
아줌마 부대들이 대모산 개포동 구룡으로 전투를 펼친 결과 GG를 쳐서
짓게된거임.
5. 부김경
이것도 위치문제가 결정타지. 용경처럼 애매하게 끊은것도 아쉽고.
6. 광명셔틀
그 문제는 곧 광명지선 연장으로 해결될거 같음.
7. 광주 1호선
상무지구, 첨단지구 등을 빗겨가기 때문에
수요가 나오지 않아 좆망함.
만약 광주선 복선전철화가 됬다면 1호선 수요를 나름 보충하지 않았을까 싶음.
2호선이 일단 얼른 지어지기를 바래야 ;;
대구 3호선하고 마석 이후구간은 나도 잘 모르겠음.
+ 이설한 간선철도 대부분 - dc App